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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의 자유

1990년 10월에는 소비에트연방 최고회의가 양심의 자유와 종교의 자유법 의결로 종교의 자유가 주어지게 되었다. 이로써 모든 신앙을 가진 사람들도 공적생활 각 분야에서 모든 사람들과 같은 동등한 권리를 누리게 되었으며 보호를 받게 되었다. 1990년 6월 피멘 총대주교가 사망하자, 그 후임으로 알렉세이 2세가 선출되었다. 그는 교회의 자유시대에 교회를 재건해야 할 막중한 책임을 떠맡게 되었다. 90년 10월의 통계에 의하면 모스크바 총대주교의 치하에 75개 교구와 11,940개의 본당이 있고, 91년 1월부터 9월까지 1,830개의 새로운 본당이 탄생하였으며, 수도원의 수는 56개(남자수도원 25, 수녀원31)가 되었다. 또한 90년 10월 정부는 1917년 10월 혁명이후 몰수하였던 모든 교회 건물을 반환하겠다고 약속하였다. 그러한 약속 이행의 하나로 5개의 수도원과 1개의 신학교가 반환되었다. 그리고 같은 달 10월에는 백해의 소로부엔스키의 수용소로 쓰이던 수도원의 일부도 반환되었다. 이 수도원은 알렉산더 솔제니친의 '수용소 군도'의 무대가 되었던 장소이기도 하다.
이제 러시아에서는 이러한 일련의 변화를 가시적으로 볼 수 있게 되었다. 모스크바의 붉은 광장에서는 종교적 행렬 등도 쉽게 볼 수 있게 되었으며, TV에 사제나 주교가 등장하여도 이상하지 않게 되었으며 종교신문이나 종교잡지 등도 쉽게 접할 수 있게 되었다. 러시아정교회의 당면한 과제 중에서 가장 시급하고 큰 문제는 무신론 공산주의에 의해 이교(離敎)된 "해외러시아정교회와 모스크바 총대주교청의 화해와 일치"라 하겠다.

 

소위 "살아있는 교회"에 대한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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